트위터에 올리는 스타일로 간단간단하게 정리. 요즘들어 장문이 안써짐... 복학하면 초장문의 글들을 적어야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글을 하나 써보려고 하고있는데 간만에 또 적으려하니 쓸건많은데 정리가 안되는 이런 안습한 상황들이...
ㅁ 맹렬 우주해적 - 설정이 맘에 든다. 전개나 연출은 평타를 치는데 그 전개나 연출과 대사 속에서 나오는 설정들은 잠깐이나마 배를 타본 입장으로서 저 손 닿지 않는 곳을 긁어주는 느낌이랄까. 세세한곳까지 신경쓰고 있는 느낌이라 참 좋다. 앞으로 어떤데를 긁어줄것인지 기대.
ㅁ 남고생의 일상 - 제작진(특히 감독과 성우들)의 마약 흡입 여부 확인이 시급히 필요합니다.
ㅁ 테르마에 로마에 - 이게 플래시 애니메이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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