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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낙원추방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그리고 카툰렌터링 3D애니메이션

ㅁ 이제서야 미루고 미루던 푸강아를 찾아서 한큐에 쭉 달림. 당시에는 그닥 흥미가 없었는데 현재의 트렌드들을 보고나니까 그 시발점을 한번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음.

ㅁ 근데 확실히 나이가 든건가 -_-; 예전같으면 2쿨짜리도 한자리에 앉아서 한큐에 달렸는데, 한 7화쯤 오니까 지치더라. 으아악..

ㅁ 푸강아관련 이야기긴 하지만, 아마 푸강아만 이야기 할 것 같지는 않고 좀 헛소리가 길어질 것 같긴하다 -_-;

ㅁ 당시에 '저예산'이니 MMD니 하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았는데,(실제로 MMD니 하는건, 나 또한 그랬었고) 저예산은 확실히 아니었다. 전투신 연출은 확실히 압도할만한 스케일이었다. MMD에 관해서는... 음.. 당시에는 동의했었는데 그것까지는 아닌걸로. 지난 낙원추방 포스팅 때도 MMD스럽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확실히 다 보고나니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더라. 그것보다는 확실히 진일보한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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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nato | 2014/12/14 02:35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낙원추방 (2014)

이거 영화밸리로 가야함? 애니밸리로 가야함? 하고 순간 망설였지만 아무래도 애니밸리가 맞겠지..;;; 근데 포스팅 내용자체는 영화이야기인데.. orz. 거기다 보고온지 3주만에 끄적이는 글. 중간에 몇가지 일도 있고 인터스텔라도 보고했지만 으아..

하여간, 일본와서 첫 영화관 나들이. 사실 마마마 시작하기 이전부터 관심갖고있던 프로젝트기도 하지만,(실제로 마마마보다 먼저 시동건 프로젝트였고) 아무래도 오래 걸리다보니까 기억속에서 사라져있었고, 일본와서 자리잡고 정신좀 차리니까 개봉했다는 소식에 슬쩍 달려갔다옴. 집근처에는 없고 좀 멀리 떨어진 후쿠오카까지 갔다왔어야하지만.. 으으. 여긴 불모지야.

12개 상영관 중 가장 가까운 하카타 T-joy
T-joy가 최근 애니관련해서 좀 힘을 쏟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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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nato | 2014/12/02 02:04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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