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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o]DB-36 1A 손목시계

클릭하면 대책없이 커집니다...





군대용으로 장만한 시계.. 지만 내가 장만한건 아니고 시악님이 선물이라고 보내주신거 ㅠ

전에 차고다니던 시계보다는 많이 가벼워졌음. 무엇보다 전화번호 메모가 된다는게 장점.


...아 그러고보니까 다들 주소를 못받았네?


젖절히 어떻게 여기다 근황은 적도록 해봐야겠네요 ㅋ

by tanato | 2009/06/08 02:39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5)

일본여행 요약.

자세한건 군대 휴가 나와서 ㅠㅠ
어쩌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여. 포스팅에 대해서는 미련이 없이 가려고 했건만. 무리였네여 너무 벌인게 컸음 ㅋ


대충 츠키지 갔다가 아침을 좀 비싸게 3500엔 주고 먹고 국회의사당을 비롯해 치요다구 언저리를 보기 위해서 움직였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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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nato | 2009/06/08 02:09 | 갔다온거 본거 느낀거 | 트랙백 | 덧글(2)

어 이건?

작년에 교류회로 갔던 사진및 포스팅은 대충 끝났고. 짜잘한 사진밖에 안남아 있어서 그걸로 종료- 하고 지난주에 갔다온 도쿄 사진을 올리려고보니까 많네요

어쨌튼간에 나중에 한번 다시 정리해서 올릴거구여...

일본으로 떠나기 위해서 인천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너무나도 시간이 많이 남아버리는 바람에 (am 1시 출발인데 전날 pm 9시반경 인천공항 도착;) 잉여짓 하다가, 인터넷 라운지를 물어물어 찾아갔는데.



어...?! 저 멀리 보이는 것은...?!??!?!




아 역시 빌횽은..

by tanato | 2009/06/08 01:48 | 갔다온거 본거 느낀거 | 트랙백 | 덧글(1)

뒤숭숭하네요

아무생각도 안남.

by tanato | 2009/06/07 22:41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3)

아 신선하다



천안시 두정동 언저리.


중국집이라면 대부분 한자로 중국느낌을 내려고 하지만.


여기는 정 반대로 팬더를 내세웠엌ㅋㅋㅋ

이것이 바로 발상의 전환!(어?)

by tanato | 2009/06/05 15:42 | 사진과한마디 | 트랙백 | 덧글(5)

080803~10일본여행. 여섯째날 8일 오사카..

지난일정 : 교토 쿄마치야

이제 작년 일본여행(=교류회)는 거의 끝을 봐갑니다. 10일까지라고 적혀있긴 한데 사실 10일은 배에서 내린 날짜였거든여. 그래서 사실상 9일까지 일본에 있었다고 봐야져.

어쨌튼간에 이날 8일은 교토에서 8시에나 출발했습니다. 전날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한데 아마 늦게까지 애들하고 떠들었을 겁니다 -_-; 이러니 아침에 어버버 서리다가 시간 겨우 맞춰서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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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nato | 2009/06/04 19:57 | 갔다온거 본거 느낀거 | 트랙백 | 덧글(1)

보고들은 전의경 이야기..

0. 이번주 PD수첩을 보고 갑자기 주변에 있는 전의경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생각났다.

1.
전의경이 그렇게 날뛰는 이유는 '휴가' 라는 당근이 있기 때문이다. 윗선에서 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전의경들이 그렇게 폭력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것은, 갇혀있고, 억압된 생활에서 '상황' 이라는것은 일종의 해방구이며, 또한 그 해방구 속에서는 휴가라는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기를 쓰고 날뛰는 것이리라.

전의경들에게 뭐라고 하고싶은 말은 없다. 그들은 단지 까라고 해서 까는 것 뿐. 까라는대로 안까면 내가 괴로우니까. 때려치고 나갈 수도 없으니까.


얼마전 논산으로 갔다가 전의경으로 끌려(?)간 친구와 만났는데, 그 친구가 하는 말을 듣고는 참 기분이 미묘해졌다.

그 친구는 자기가 어떻게 연행을 했고, "몇명 잡아서 휴가 나왔고-" "방패를 이렇게(시늉을 하며)-"를 자랑스럽게 말하는걸 보면서 조금 무서워졌다. 그리고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듣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 이게 조직, 세뇌의 무서움이구나. 라고.

그 친구는 논폴리티컬한 평범한 친구였다.



2.
작년 가을경, 학교에서 선배들과 떠들고 있을때 의경출신(08년 2월 제대)선배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다.

[얼마전에 후임 녀석이 나한테 전화가 왔었어, 한창 촛불 난리칠때였는데, 걔 말이 이러더라고
'형, 나 내일모레 전역인데 서울 가야해?'(부산 소속 전의경)
그래서 내가 이랬지
'야임마 까라면 까야지 ㅋ'
'아 씨 왜 하필 지금이야'
'억울하면 빨리 왔어야지 ㅋㅋㅋ'
'아 씨발 명박이 이 개새끼, 말좀 듣지 왜 말안들어서 사람들 튀어나오게 만드는건데']

듣고 조금 놀랐던 기억이 난다.

"아 씨발 집에나 가지 왜 나와서 ㅈㄹ이야"
라고 하던게 주로 퍼져있었는데

"아 씨발 왜 말안들어서 사람들 튀어나오게 만들어?"
막으면서 이렇게 그를 욕했다는건, 다른(?)의견이었기에 조금은 놀란기억이 난다.

by tanato | 2009/06/04 02:2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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