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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습니다

9월 말에 일본 건너와서 딱 두달 지났네요. 블로그질 안한지는 대체 몇달이야.

주로 트위터나 페북쪽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아무래도 정돈된 글을 올려야겠다- 싶어서 페북에 메모, 트위터에 똥싸고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제대로 된 정리가 안되는 느낌은 좀 듭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조금씩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싶기는 하지만, 그게 아무래도 시간이 잘 안나기도 하고 마 그렇네요.

뭐 아시는분이야 트위터등으로 해서 잘 아시겠지만, 일본에는 1년 교환학생으로 와서 벌써 두달을 잉여하게 까먹었네요. 으아악.

아무래도 넷으로만 보는 것 보다 직접 와서 가보니까 아무래도 다른 점이 눈에 확 들어오니 이런거를 조금씩 정리를 해봐야겠습니다. 이래저래 덕질이야 늘상하겠지만요.

사실 블로그질 이라는 것에 '목표'를 세우고 하다보면 그 '목표' 때문에 질리거나 지키지 못했을 때의 자괴감 등이 아무래도 발생하다보니까 그런게 발생할 때 마다 조금씩 블로그에서 멀어지는 느낌도 들긴하는데, 하여간 이 공간을 마냥 놀릴 수 만은 없으니 이래저래 활용을 해봐야겠네요. 으음.

하여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by tanato | 2014/11/25 23:27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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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14/11/25 23:31
네, 잘 부탁드리며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tanato at 2014/11/26 00:59
딱히 기대하실만한 건덕지는 없을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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