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4일
다시 시작
죄송합니다.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어?)
누군가 때문에 이곳이 만천하에 드러나서 일이 좀 더 커지긴 했지만 -_-; 제가 저지른 일이니 어쩌겠음.
이곳이 다 뒤집히고 이 좁은곳에서 소문 다 나고 그랬지만 그건 뭐 사소한거일테니(음?)
확실히 지난 글들을 훑어보면 나답지 않게 문맥이 이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알것 같음. 지금처럼 뭔가에서 풀려난 해방된 느낌이 나야 역시 글이 더 잘나옴.
걱정해주신 분들 질타 해주신분들 다 감사합니다.
조금 상황을 설명하면 그날 집에서 몇가지 시도를 생각하다 msn으로 잠수방 멤버들 때문에 집에서 나와 대구를 들렀다, 부산 태종대 있다가 막상 올라서나 무서워서 다시 복귀.. 그리고 다 뒤접어지고..
참으로 병신이네효 'ㅅ')..
앞으로 이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미지수임.
발령이 다시 날지 제대할지 아니면 계속 여기 잇을지는..
..사실 제대는 전혀 가망 없지만ㅋ
그리고 이곳도 계속 존속될것인가에 대해서도 미지수임.
이거때문에 또 머리아파지네효 ㅇㅇ..
어쨋튼간에 무사히 살아있으니 걱정마세염..
겉은 멀쩡하니까여.
...속은 썩어있을지도 모르지만 'ㅅ')
누군가 때문에 이곳이 만천하에 드러나서 일이 좀 더 커지긴 했지만 -_-; 제가 저지른 일이니 어쩌겠음.
이곳이 다 뒤집히고 이 좁은곳에서 소문 다 나고 그랬지만 그건 뭐 사소한거일테니(음?)
확실히 지난 글들을 훑어보면 나답지 않게 문맥이 이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알것 같음. 지금처럼 뭔가에서 풀려난 해방된 느낌이 나야 역시 글이 더 잘나옴.
걱정해주신 분들 질타 해주신분들 다 감사합니다.
조금 상황을 설명하면 그날 집에서 몇가지 시도를 생각하다 msn으로 잠수방 멤버들 때문에 집에서 나와 대구를 들렀다, 부산 태종대 있다가 막상 올라서나 무서워서 다시 복귀.. 그리고 다 뒤접어지고..
참으로 병신이네효 'ㅅ')..
앞으로 이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미지수임.
발령이 다시 날지 제대할지 아니면 계속 여기 잇을지는..
..사실 제대는 전혀 가망 없지만ㅋ
그리고 이곳도 계속 존속될것인가에 대해서도 미지수임.
이거때문에 또 머리아파지네효 ㅇㅇ..
어쨋튼간에 무사히 살아있으니 걱정마세염..
겉은 멀쩡하니까여.
...속은 썩어있을지도 모르지만 'ㅅ')
# by | 2009/09/04 14:20 | 공지(-_-?)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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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 하...쿠이시바레!!!!
그런 심정이었음. 난 이제 여한없이 죽을 수 있다.[음?]
그리고 다음주에 내가 갈테니 그 전까지 이상한 짓 하면 정말로 다리를 부러트려 버린다! 너 때문에 내가 그날 밤에 잠도 못자고 근무 나간건 알고 있냐?! 그리고 그 누군가는 나잖아......그리고 그런 일 때문에 전속이나 전역은 절때로 없으니 이 악물고 버틸 생각해. 여하튼 다음주에 보자.....몽둥이 들고 부산 간다.
バカサバイバー Baby
バカサバイバー 勝ち残れ(コレ)
バカサバイバー Baby
誰のせいで そんなショボクレとんねん
だから ゆーてるやろいつも
何かガマンしてんのんちゃう?そーちゃうん?
もっとうれしそうな顔してる時あるやん?
그래 좀 더 기쁜표정 지을 때 있다아이가?
카치노콧테 이코~제!
(바카서바이버 듣고 있으니 갑자기 네 생각나더라...)
정신차렸나여 굳고기 다행이네여
살아있긴 하구만 ㅋ
난 부대 사지방 안되어서 한동안 못켰었음
여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