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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08 - 3. 부스들 간단 감상평3 - 한빛

한빛온
여러가지 게임을 내놓았다 대부분이 지금 오픈하지 않고 CBT(클로즈 베타테스트)를 했거나 그마저도 안한것들이 나왔다. 오디션 잉글리시/스파이크 걸즈/ 워크라이/ 스타크래쉬/ 카몬 온라인 중에 직접 시연을 한 3개만 이야기 해보겠다.

입구에서 들어섰을 때 보이는 한빛온 부스전경사진은 왜 안찍었을까.

어쨌건 워크라이가 보인다.


스파이크 걸즈-
야이 너님 빨리 오픈 안할래여? 라는 한마디면 다 된다.
여러 번에 걸친 CBT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는데, 아직 홍보가 부족했던 탓일까? 아니면 자체 버그가 좀 있는걸까? OBT를 시작하지 않고 있다.
클베당시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다. 미묘한 인터페이스의 변화는 있었지만 게임화면에서는 그다지 변화는 없었다.

이런 인터페이스는 CB때도 있던 것이다.

그런데 좀 아쉬웠던 것은 CB까지 했으면서 대전을 지원하지 않고, 튜토리얼에 있는 연습경기정도만 하게 되어있던 점. 그런데 뭐 이건 CB를 즐겨봤던 사람의 푸념일 뿐이다.

위의 워크라이 사진 뒷면은 이렇게 되어있다.

스타크래쉬-
애들이 좋아할 만한 횡스크롤 게임, 엘소드, 그랜드 체이스와 비슷한 느낌이다. 그랜드체이스나 엘소드쪽 유저가 이리 빠질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는 글쎼. 조금 특색이 있지만 기본적인 틀 측면에서는 지금 서비스중인 그랜드 체이스나 엘소드 쪽에서 유저 유입이라기 보다는 신규유저를 모으는 것이 중요할듯.

워크라이-
밀리터리 FPS가 추축인 현재에 판타지 FPS라는 참신함으로 도전하는 게임.
타격감 자체는 나쁘지 않다. 주피터EX엔진을 써서 기존 주피터 엔진을 사용한 서든어택이나 울프팀 같은 게임보다 타격감이 더 좋다. 주피터EX엔진을 쓴 대표적인 게임은 FEAR(피어).
캐릭터마다 스킬이 다르고, 쓰는 무기가 다르기 때문에 이로 인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함. 특히 스킬에 대해서는 참신함이 돋보였다. 그런데 이게 밸런스 문제에 휘말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밸런스 조절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판밖에 진행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밸런스에 대한 이야기는 노코멘트.

그래픽적인 측면에서는 글쎄? 라는 생각이 드는데 게임자체가 좀 쾌적한 편이라 저사양을 노린듯 함.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09년도 fps기대작이라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이거 TPS던가? 갑자기 헷갈리네;

그외 한빛 부스 사진들.


스파이크걸즈 포토존
사진찍어 홈에 올려서 응모하는 이벤트가 있었다곤 하는데 사진찍는 사람들을 거의 못봤음.
딱한명? 꼬마애가 찍는걸 보긴 했음.

..사실 성인이 저기서 찍기는 좀그렇지 않음? ;;;

위에 걸려있던 천막.


이건 한빛 부스에서 나눠준 스파걸 포스터.
사진에서 들고있는건 본인이 아니고 아는 동생인데. 좀 썩소를 짓고 있어서 지웠음(..)

by tanato | 2008/11/24 23:22 | 갔다온거 본거 느낀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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