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사실 블로그를 좀 오래하다보면(2)

이 얼음집만해도 05년 2월에 만들어졌지요.

2년9개월정도 됐네요 곧 3년이 다되어가긴 하는데.

이글로서 1824개째의 포스팅이 됩니다.


가끔 글을쓸때. 과거의 예기를 쓸때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나면, 그 포스팅을 링크걸곤 합니다.

물론 했지만 기억 안날때는 안걸지요.


그런데 글이 거의 2천여개 가까워지면서

포스팅을 했던걸 기억하지만,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파인더로 뒤지지만,

글 속에 무슨 단어를 썼는지 기억이 안나서 못찾는경우.

참 답답합니다 ㄱ-;


거기다 이글루스는 글 관리하기가 쬐까 거시기 해서 오래하면 할수록 글을 관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아니 비단 이글루스의 문제뿐만 아니라. 어디든 그렇겠지만.

자료가 많아지기 시작하면 정리하기 진짜 어려워져요 ㅠㅠ



지금 저작권법이다 뭐다 해서 좀 건드릴 필요가 있긴 한거 같은데. 이거블로그를 죄다 비공개나 날려버리기에는 내 사상(?)상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음.

by tanato | 2007/12/03 23:2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tanato.egloos.com/tb/35140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irai at 2007/12/03 23:21
저도 그런 경우 난감해요;

그나저나 대담하시군요..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2/03 23:24
카테고리 정리를 포기한 순간 저도 포기.
Commented by Sakiel at 2007/12/03 23:29
전 카테고리 정리는 어느 순간부터 절대포기.
그걸 어떻게 해염[...]
Commented by 심리 at 2007/12/04 00:55
자료가 많아질 경우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하느냐가 문제로군요.
정보 관리도 기술이라는 거지요. 일종의 문헌정보학? +_+
블로그 관리법을 연구해봐야겠군요......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7/12/04 01:20
게시판같은건 많아도 검색도 잘되고 그나마 편한데 말이지...
사실 나도 블로그 계속 했다면...(덜덜덜)
04년 09월에 이글루를 시작했으니 말야. 'ㅅ'
Commented by tanato at 2007/12/05 13:52
Mirai// 대담하다뇨(...)
카리스// 그저 처음부터 차곡차곡 잘 해나가야할뿐이지요 -_-)
Sakiel// 그저 처음부터 해나가야 합니다. 중간에 하려고 하면 ㅎㄷㄷㄷ
심리// 그래서 태그같은기술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지금 또 태그를 다시 달 생각을 하면 정신이 아득해져서 포기했습니다 orz
마검君// 어우 상상만해도 정신이 아득해진다야;;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