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8일
한국말은 끝까지 듣자.
나와 직접 만나서 대화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논리를 펼칠때
하나하나 나열해 나가면서 마지막에 결국 결론을 말하는 편이다.
(이러이러 하고, 이러이저 하잖아? 그래서 이러이러 하다고 보거든? 라는 식으로)
아무리 짧은거라도 앞에 하나 던지고, 한숨 고르고 말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 한숨 고르는 순간에, 그게 아니라고 말을 끊어버리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말하지 말라는거야?

아니 물어봐놓고 그렇게 말끊어놓으면 열받잖아. 그런데 또 열낸다고 뭐라그래. 아 진짜 --;
논리를 펼칠때
하나하나 나열해 나가면서 마지막에 결국 결론을 말하는 편이다.
(이러이러 하고, 이러이저 하잖아? 그래서 이러이러 하다고 보거든? 라는 식으로)
아무리 짧은거라도 앞에 하나 던지고, 한숨 고르고 말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 한숨 고르는 순간에, 그게 아니라고 말을 끊어버리면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말하지 말라는거야?

아니 물어봐놓고 그렇게 말끊어놓으면 열받잖아. 그런데 또 열낸다고 뭐라그래. 아 진짜 --;
# by | 2007/06/18 23:4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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