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5일
네비바. 오픈베타.
■ 툴바가 생겼다.
이글루스툴바 서비스 종료 선언 이후 2달, 툴바 기능 제제 한달만만에 운영진이 호언장담한, 툴바 대신에 생긴 네비바.
상당히 편하다. FF를 쓰는 나는 주소창 밑 바로가기에 내글쓰기/마이밸리 등을 등록해놓고 있었는데.(FF를 쓰기 시작했을때부터이다.) 이것뿐만 아닌 '내가 덧글단 포스트' 나 '체크포스트' 그리고 '이글에 관련글쓰기' 탭이 있어서 무지 편하다.
오픈베타라서 그럴까. 오늘 막 나온거라 그럴까. 불편한점이 많이 보인다.
■ 단점은?
1. 화면 상단이 아닌 페이지 상단에 고정되어있다.
즉, 마이밸리(업데이트된글)에서 한글을 클릭 후 포스트를 보고 네비바를 쓰려면 어디론가 사라져있다. 순간 착각했던게, FF라서 안나오는걸로 착각했던거였다. 올블로그/만(Mhan) 등의 툴바에 익숙해져있어서인지 당연히 페이지상단이 아닌 화면상단에 있겠거니. 했던것이다.
어쩃튼 이것을 다시 쓰려면 스크롤을 올려줘야한다. 이거 간단한 거지만 무지 귀찮다. 물론 한페이지에 다 보이는곳도 있지만, 장문을 포함해서 대략적으로 계산하자면 스크롤바 올리는데 평균 5cm, 즉, 글 20개만보면 마우스를 1M나 움직인다는 결론이다. 그만큼 불편하다.
2. 각각의 얼음집 뿐만이 아닌, 최소한 이글루스 내에서만이라도 네비바를 쓸수 있게 해달라.
다른 페이지(테터블로그 등의)까지의 지원은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최소한 네비바로 이동하는 밸리등의 이글루스 자체 페이지(관리, 밸리, 가든 등 얼음집(블로그)를 제외한 이글루스페이지)에서 만큼은 네비바의 지원을 해주었으면 함. 네비바로 밸리를 가버리면 사라지는 네비바를 보면 순간적으로 어이가 없어지는건 사실.
■ 툴바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네비바. 툴바 서비스 종료 이후에 내놓은 야심작(?) 이다.
툴바 서비스를 종료 하면서
툴바보다 더 나은 모습을 갖춘 새로운 기능을 준비 중
이라 운영진이 기대를 갖게 해주었다.
하지만 아직은 툴바보다 많이 부족한 느낌이다. 아니 부족하다. 최소한 툴바는 이글루스 외의 페이지에서도 바로 이글루스로 돌아올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네비바에는 그런것이 없다. 하지만 이글루스 외의 페이지에서도 쓸수 있는점은 둘째로 쳐도, 과거의 툴바보다는 많이불편하다. 단지하나 편한점은 설치가 필요없다는것뿐?
■ 하지만 아직 오픈베타라는거.
하지만 네비바는 이제 막 오픈베타를 시작했을뿐이다. 아직은 툴바를 대체할만한녀석은 아니지만 개선의 여지는 아직 많이 남아있다.
이글루스는 운영면에서 타 회사 같은 기계적인냄새가 아닌 사람의 냄새가 나서 무지 좋았다. 하지만 요즘들어서 기계적인 냄새, 나몰라라 식의 운영의 태도가 가끔 내비치는것 같아서 과거의 이글루스를 좋아하던 나로서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부분일수밖에 없다.
운영진의
툴바보다 더 나은 모습을 갖춘 새로운 기능을 준비 중
라는 말을 인사치례가 아닌 진심으로 믿고 싶다.
이글루스툴바 서비스 종료 선언 이후 2달, 툴바 기능 제제 한달만만에 운영진이 호언장담한, 툴바 대신에 생긴 네비바.
상당히 편하다. FF를 쓰는 나는 주소창 밑 바로가기에 내글쓰기/마이밸리 등을 등록해놓고 있었는데.(FF를 쓰기 시작했을때부터이다.) 이것뿐만 아닌 '내가 덧글단 포스트' 나 '체크포스트' 그리고 '이글에 관련글쓰기' 탭이 있어서 무지 편하다.
오픈베타라서 그럴까. 오늘 막 나온거라 그럴까. 불편한점이 많이 보인다.
■ 단점은?
1. 화면 상단이 아닌 페이지 상단에 고정되어있다.
즉, 마이밸리(업데이트된글)에서 한글을 클릭 후 포스트를 보고 네비바를 쓰려면 어디론가 사라져있다. 순간 착각했던게, FF라서 안나오는걸로 착각했던거였다. 올블로그/만(Mhan) 등의 툴바에 익숙해져있어서인지 당연히 페이지상단이 아닌 화면상단에 있겠거니. 했던것이다.
어쩃튼 이것을 다시 쓰려면 스크롤을 올려줘야한다. 이거 간단한 거지만 무지 귀찮다. 물론 한페이지에 다 보이는곳도 있지만, 장문을 포함해서 대략적으로 계산하자면 스크롤바 올리는데 평균 5cm, 즉, 글 20개만보면 마우스를 1M나 움직인다는 결론이다. 그만큼 불편하다.
2. 각각의 얼음집 뿐만이 아닌, 최소한 이글루스 내에서만이라도 네비바를 쓸수 있게 해달라.
다른 페이지(테터블로그 등의)까지의 지원은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최소한 네비바로 이동하는 밸리등의 이글루스 자체 페이지(관리, 밸리, 가든 등 얼음집(블로그)를 제외한 이글루스페이지)에서 만큼은 네비바의 지원을 해주었으면 함. 네비바로 밸리를 가버리면 사라지는 네비바를 보면 순간적으로 어이가 없어지는건 사실.
■ 툴바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네비바. 툴바 서비스 종료 이후에 내놓은 야심작(?) 이다.
툴바 서비스를 종료 하면서
툴바보다 더 나은 모습을 갖춘 새로운 기능을 준비 중
이라 운영진이 기대를 갖게 해주었다.
하지만 아직은 툴바보다 많이 부족한 느낌이다. 아니 부족하다. 최소한 툴바는 이글루스 외의 페이지에서도 바로 이글루스로 돌아올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네비바에는 그런것이 없다. 하지만 이글루스 외의 페이지에서도 쓸수 있는점은 둘째로 쳐도, 과거의 툴바보다는 많이불편하다. 단지하나 편한점은 설치가 필요없다는것뿐?
■ 하지만 아직 오픈베타라는거.
하지만 네비바는 이제 막 오픈베타를 시작했을뿐이다. 아직은 툴바를 대체할만한녀석은 아니지만 개선의 여지는 아직 많이 남아있다.
이글루스는 운영면에서 타 회사 같은 기계적인냄새가 아닌 사람의 냄새가 나서 무지 좋았다. 하지만 요즘들어서 기계적인 냄새, 나몰라라 식의 운영의 태도가 가끔 내비치는것 같아서 과거의 이글루스를 좋아하던 나로서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부분일수밖에 없다.
운영진의
툴바보다 더 나은 모습을 갖춘 새로운 기능을 준비 중
라는 말을 인사치례가 아닌 진심으로 믿고 싶다.
# by | 2006/12/05 19:43 | 갔다온거 본거 느낀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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