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5일
푸하하하. wii발매와 희대의 낚시질!
포스팅 소재 출처
일본에서 12월 2일. wii가 발매되었지요.

이 사진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 어찌된일일까요.
현장에 있던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44번)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일반인이 루이지 옷(저 사진의 루이지)을 입고 들어왔지요. 현장 진행자는 닌텐도 본사에서 내려온 기획인줄 알고 행사 진행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죠.
위에 링크해두었던 2ch스레를 몇개 번역해보면.
13
관계자A「이녀석 마리오가 아니야!!」
관계자B「예? 다른겁니까!?」
관계자A「녹색이잖아. 누가 틀린거야.」
44
나 저기에 있었어.
루이지. 실제로는 닌텐도의 기획이고뭐고가 아닌거 같아.
즉,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가 멋대로 인형옷을 입고 현장까지 왔다는얘기. 그런데 현장담당은
'아. 이거 기획이구나. 그럼 루이지에게 맡겨볼까.'
하고 1등구매 손님포장을 맡겼지.
그런데 그뒤에 경비쪽에서 시끄러워지더라고. 현장도 그 루이지가
'그냥 정체불명의 인형옷' 이라는것을 알고 있었다는것 같음 ㅋ
덧붙여서 나는 24등.
62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여기까진 안하잖아. 보통 --;
109

일반 입구로 걸어들어오는건 확실히 이상하잖아.
그리고 2ch 특유(?)의 합성.

상단 : 게임기발매이벤트에 난입. '나도 형처럼 되고 싶었다.'
하단 : 루이지 용의자(주소 불명, 배관공)

주요 신문, 웹진 같은곳에서도 낚인거 같네요 푸하하. 정말 희대의 낚시질로 남을듯한 예감입니다. 아 배아파 죽겠어요.
일본에서 12월 2일. wii가 발매되었지요.

이 사진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 어찌된일일까요.
현장에 있던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44번)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일반인이 루이지 옷(저 사진의 루이지)을 입고 들어왔지요. 현장 진행자는 닌텐도 본사에서 내려온 기획인줄 알고 행사 진행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죠.
위에 링크해두었던 2ch스레를 몇개 번역해보면.
13
관계자A「이녀석 마리오가 아니야!!」
관계자B「예? 다른겁니까!?」
관계자A「녹색이잖아. 누가 틀린거야.」
44
나 저기에 있었어.
루이지. 실제로는 닌텐도의 기획이고뭐고가 아닌거 같아.
즉,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가 멋대로 인형옷을 입고 현장까지 왔다는얘기. 그런데 현장담당은
'아. 이거 기획이구나. 그럼 루이지에게 맡겨볼까.'
하고 1등구매 손님포장을 맡겼지.
그런데 그뒤에 경비쪽에서 시끄러워지더라고. 현장도 그 루이지가
'그냥 정체불명의 인형옷' 이라는것을 알고 있었다는것 같음 ㅋ
덧붙여서 나는 24등.
62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여기까진 안하잖아. 보통 --;
109

일반 입구로 걸어들어오는건 확실히 이상하잖아.
그리고 2ch 특유(?)의 합성.

상단 : 게임기발매이벤트에 난입. '나도 형처럼 되고 싶었다.'
하단 : 루이지 용의자(주소 불명, 배관공)

주요 신문, 웹진 같은곳에서도 낚인거 같네요 푸하하. 정말 희대의 낚시질로 남을듯한 예감입니다. 아 배아파 죽겠어요.
# by | 2006/12/05 00:23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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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마 닌텐도에서 팔았던 상품인듯-_-;;;
연행되가는 루X지 용의자(아하하하하하 ㅠ_ㅠ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