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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이 무서울때.

나는 악플을 두려워 하는편이 아니다.

개가 짖는구나. 시피 넘어가기도 하고, 악플에는 악플로

욕에는 욕으로 대응하기도 한다.



그런데 다른한편으로 익명으로 다는 악플이 무섭다.

익명으로 달린 악플에 상처받고

이 악플을 추적했다가

블로그로든 뭐든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사람이 썼다는것을 발견했을때.
(그것도 사이가 나쁜것도 아닐때)

이때가 제일 무섭다.

by tanato | 2006/08/05 15:03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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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restrim at 2006/08/05 18:55
그렇기에 익명이라는것은 무서운거죠...
Commented by 유리디페 at 2006/08/05 22:10
뭐, 그런일이 안일어나기만 바래야죠.
Commented by 雷電 at 2006/08/07 16:01
그런일도 있었냐..
Commented by tanato at 2006/08/07 18:37
Crestrim// 그래서 무섭죠
유리디페// 그러기만 빌 뿐입니다
雷電// 아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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