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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시드50문50답.

건담 시드 문답<-마스티님 얼음집에서 들고옴.

들고가실분들을 위해 물음만.
1. 매주 꼬박꼬박 감상했나, 아니면 중요한 편만 건너뛰며 띄엄띄엄 감상했나?

2. ‘기동전사 건담 시드’(이하 ‘시드’)와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이하 ‘데스티니’) 두 작품을 모두 감상했나?

3. ‘시드’와 ‘데스티니’ 중 어느 쪽이 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가?

4. ‘데스티니’의 가장 훌륭했던 점은 무엇인가?

5. ‘데스티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6. 아크엔젤과 미네르바 중 어느 쪽에 더 호감이 갔나?

7. ‘데스티니’의 진정한 주인공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8. 신은 능동적인 캐릭터인가? 수동적인 캐릭터인가?

9. 키라는 무슨 생각으로 참전한 것일까?

10. 오브 → 자프트 → 오브로 소속을 바꾼 아스란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나?

11. 루나마리아는 신을 사랑한 것일까?

12. 메이린이 아스란과 함께 탈출한 것은 아스란에 대한 호감과 충동 중 어느 쪽이었을까?

13. 처음부터 네오의 정체가 무우 본인이라고 예상했는가?

14. 익스텐디드 3인방 중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

15. 유일하게 블록 워드가 공개되지 않은 것이 스팅이었는데 스팅의 블록 워드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나?

16. 익스텐디드 3인방에 대해 네오는 어느 정도의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하나?

17. 처음부터 레이의 정체가 크루제의 클론이라고 예상했는가?

18. 라크스와 미아 중 어느 쪽이 더 호감이 갔나?

19. 이자크와 디아카의 최종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20. 카가리의 비중 축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21. 커플링이 이루어지지 않은 남녀 캐릭터 중에 커플이 되었으면 바랬던 캐릭터는?

22. 듀란달은 선역인가, 악역인가?

23. 듀란달과 로고스는 내통하고 있었던 것일까?

24.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해 전쟁을 방지한다는 듀란달의 데스티니 플랜에 대해 평가한다면?

25. 가장 좋아하는 남자 캐릭터는?

26. 가장 싫어하는 남자 캐릭터는?

27. 가장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는?

28. 가장 싫어하는 여자 캐릭터는?

29. 애인 삼았으면 좋을 것 같은 캐릭터는?

30. 가장 좋아하는 MS는?

31. 가장 싫어하는 MS는?

32. 가장 좋아하는 MA는?

33. 작품 속 최강의 MS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34. 자쿠 - 구프 - 돔으로 ‘기동전사 건담’의 오마주가 이어졌지만 겔구그는 등장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35. 프리덤의 재등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36. 지나치게 비중이 약했다고 느낀 캐릭터는?

37. 가장 멋있었던 장면은?

38. 가장 혐오스러웠던 장면은?

39.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40. ‘데스티니’ 최종화를 본 감상은?

41. 만일 ‘데스티니’의 최종화를 수정한다면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42. ‘데스티니’의 후일담이 나왔으면 좋겠나, 아니면 완전히 다른 세계관의 건담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나?

43. 만일 ‘데스티니’의 후일담을 만든다면 어떤 이야기라면 좋을까?

44. ‘데스티니’의 스탭 중 가장 싫어했던 인물은?

45. ‘데스티니’ 관련 상품을 구입한 것이 있나? 있다면 무엇인가?

46. ‘데스티니’의 테마곡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은?

47. ‘데스티니’의 MS중 MG화를 바라는 기체는?

48. ‘데스티니’가 코드3 dvd로 국내판으로 발매된다면 구입할 의사가 있는가?

49. ‘아스트레이’의 세계관에 관심 있는가?

50. 본 설문에 대한 감상은?


디비봅시다
1. 매주 꼬박꼬박 감상했나, 아니면 중요한 편만 건너뛰며 띄엄띄엄 감상했나?
하가렌부터 시작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데스티니. 그래서 데스티니로 애니를 입문했습니다. 그러므로 매주 봤습니다. 애니같은건 방영하고 있는건 매주보는편이니까요.(완결된것이 아니라면요)
아. 시드 포함이라면 시드는 3일만에 몰아봤고, 데스티니는 2화부터 매주 봤습니다,

2. ‘기동전사 건담 시드’(이하 ‘시드’)와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이하 ‘데스티니’) 두 작품을 모두 감상했나?
네.

3. ‘시드’와 ‘데스티니’ 중 어느 쪽이 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가?
훌륭.. 까지는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시드가 좋았었습니다. 정말 막판의 스토리 붕괴는;;

4. ‘데스티니’의 가장 훌륭했던 점은 무엇인가?
캐릭터성/성우 들의 팬층 확보. 그리고 탄탄한 OST

5. ‘데스티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일단은 매주매주 새로운 작화. 제일 중요한건 빌어먹을 모로사와.

6. 아크엔젤과 미네르바 중 어느 쪽에 더 호감이 갔나?
시드때는 AA였는데 데스티니들어와서는 MV쪽.

7. ‘데스티니’의 진정한 주인공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없다(단호).

8. 신은 능동적인 캐릭터인가? 수동적인 캐릭터인가?
수동적.

9. 키라는 무슨 생각으로 참전한 것일까?
후쿠다의 농간.(=_=)

10. 오브 → 자프트 → 오브로 소속을 바꾼 아스란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나?
yes

11. 루나마리아는 신을 사랑한 것일까?
에이- 설마.

12. 메이린이 아스란과 함께 탈출한 것은 아스란에 대한 호감과 충동 중 어느 쪽이었을까?
충동. 이라 생각

13. 처음부터 네오의 정체가 무우 본인이라고 예상했는가?
시드를 보고나서 '넌 무우다!' 라고. 처음부터 외치고 다녔음

14. 익스텐디드 3인방 중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
아울/스텔라.(=_=)

15. 유일하게 블록 워드가 공개되지 않은 것이 스팅이었는데 스팅의 블록 워드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나?
아버지?

16. 익스텐디드 3인방에 대해 네오는 어느 정도의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하나?
아무래도 소대장이니까, 부하는 챙겨야하지 않을까나?

17. 처음부터 레이의 정체가 크루제의 클론이라고 예상했는가?
데스티니 4화쯤? 그때 시드를 3일만에 처리했는데. 그 이후에 성우가 똑같은것 알고. '크루제구나' 라고 외치고 다님

18. 라크스와 미아 중 어느 쪽이 더 호감이 갔나?
라크스(단호)

19. 이자크와 디아카의 최종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

20. 카가리의 비중 축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빌어먹을 모로사와.

21. 커플링이 이루어지지 않은 남녀 캐릭터 중에 커플이 되었으면 바랬던 캐릭터는?
노말 노선이라서 =_=)a

22. 듀란달은 선역인가, 악역인가?
중간자.

23. 듀란달과 로고스는 내통하고 있었던 것일까?
에이. 설마.
24.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해 전쟁을 방지한다는 듀란달의 데스티니 플랜에 대해 평가한다면?
얼마전 미국에서의 망발을 듣고. 도입하면 괜찮을지도. 라고 생각을.

25. 가장 좋아하는 남자 캐릭터는?
아스란

26. 가장 싫어하는 남자 캐릭터는?
신(이라고 해놓고 어째서인지 지갑에는 얘가 들어있다 =_=) 얘 너무 끌려다님.
...버터를 한박스를 먹은듯한 보라돌이 유우나. 뭐. 현실주의적 모습을 보여준점은 좋았으나. 빌어먹을 모로사와때문에;;

27. 가장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는?
카가리/ 루나마리아

28. 가장 싫어하는 여자 캐릭터는?
프레이

29. 애인 삼았으면 좋을 것 같은 캐릭터는?
...패스.

30. 가장 좋아하는 MS는?
justice. 두개 다.

31. 가장 싫어하는 MS는?
destiny. 잔상이 훼이크라는거 알고서 싫어졌음 =_=)a

32. 가장 좋아하는 MA는?
파맛꽃게랑(자무자자)

33. 작품 속 최강의 MS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역시 스트프리 아닐까나

34. 자쿠 - 구프 - 돔으로 ‘기동전사 건담’의 오마주가 이어졌지만 겔구그는 등장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빌어먹을 모로사와. 아니면 겔구그가 상없성이 없었다던지(매상쪽은 모르니까)

35. 프리덤의 재등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그리기 귀찮았구나'

36. 지나치게 비중이 약했다고 느낀 캐릭터는?
데스티니에서의 카가리

37. 가장 멋있었던 장면은?
시드때의 프리덤등장. 데스티니때보니 식상했심 =_=)a

38. 가장 혐오스러웠던 장면은?
아카츠키의 빔 '반사' 신공(=_=)/데스티니 마지막화에 나왔던방어막./ 하도 지겹게 본 마류씨의 바스트모핑(...)
그리고 제일 싫었던 장면이 '마오' 누님의 충격적 발언들. 이거 정말 제대로 orz

39.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
이거듣고. 미겔 떠올리고 대폭소

40. ‘데스티니’ 최종화를 본 감상은?
orz 빌어먹을 모로사와

41. 만일 ‘데스티니’의 최종화를 수정한다면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손을 댈수가 없음. 저걸 어떻게 20분만에 마무리 지으라고=_=)a ... 새삼 모로사와가 대단해보인다 ;;;

42. ‘데스티니’의 후일담이 나왔으면 좋겠나, 아니면 완전히 다른 세계관의 건담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나?
후속작으로 '확실하게' 맺어줘야한다.

43. 만일 ‘데스티니’의 후일담을 만든다면 어떤 이야기라면 좋을까?
생각해봐야겠지.

44. ‘데스티니’의 스탭 중 가장 싫어했던 인물은?
단연코 모로사와.
...뭐 작화쪽이라면. '누구세요?'버전의 창시자 모리시타.

45. ‘데스티니’ 관련 상품을 구입한 것이 있나? 있다면 무엇인가?
데스티니 오피셜북 Vol.2

46. ‘데스티니’의 테마곡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은?
OP/ED포함이라면 4기 ED.

47. ‘데스티니’의 MS중 MG화를 바라는 기체는?
프리덤/레전드

48. ‘데스티니’가 코드3 dvd로 국내판으로 발매된다면 구입할 의사가 있는가?
돈만 있다면야

49. ‘아스트레이’의 세계관에 관심 있는가?
관심은 가고. 보고도 싶은데 일어의 압박과 자금의 문제 orz

50. 본 설문에 대한 감상은?
빌어먹을 모로사와


.. 문앞에다 몇개 늘어놓으니까 알아서들 집어가세요(...)

ps : 예- 예- 저 단순합니다 orz

by tanato | 2005/10/14 00:48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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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reAz at 2005/10/14 01:02
확실히...모로사와가.....[...]
Commented by 屍君 at 2005/10/14 01:08
그 여자는 진짜 욕 좀 먹어도 싸요.
Commented by hammer at 2005/10/14 09:59
역시 대세는 모로사와....-ㅛ-
Commented by key_ at 2005/10/14 16:06
모로사와만 빠졌었도... 지금 들을 욕이 아마.. 절반은 깍였을 듯.;;
Commented by 에르윈 at 2005/10/14 17:55
그…. 전쟁물에서 주인공이 누구인가….라는건 상당히 애매한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최소한 '카메라에 자주 잡히는 사람들'이 되지, '누군가'가 되기는 힘든 것 같아서…. 더더군다나 카메라가 여기저기 이동하면서 잡히는대로 찍어댄다면 더더욱 그렇겠죠. (먼산) 전 전쟁 영화같은 걸 자주 보는데도 불구하고 (제 닉네임 검색해보세요. 누가 나오나) 건담은 도무지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웃음)
Commented by 靈에보커 at 2005/10/14 20:31
귀찮아서 들고가기가;
Commented by 첫비행 at 2005/10/17 08:08
암적인 존재였죠. 모로사와.. 스탭들 사이에서도 원성이 자자했던 모양입니다. ㅡㅡ;
하여간 중반부 이후부터는 짜증나서 tanato님 리뷰보고 때우면서 십몇화 쌓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해치우곤 했죠. (그 여자, 사포 망쳐놓은 것만 생각해도 열받는데, 건담까지 손을 뻗칠 줄은..ㅡㅡ+)
Commented by tanato at 2005/10/19 00:03
CreAz// 그렇죠
屍君// 좀이 아니라 바가지로 먹어도 할말없어요
hammer// 모로사와 -ㅛ-;;
key_// 시드가 욕 바가지로 안먹을껄요? 뭐 뱅크샷은 욕먹겠지만요
에르윈// 그러시군요(웃음).
靈에보커// ..;; 그런건 근성으로(...)
첫비행// 모로사와는 정말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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