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7일
한가지 질문,
http://drinaru.egloos.com/355935/
드리나루님 글을보고 문득 떠올린.
제가 좀 무겁... 아니. 다가서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시금포스팅이 뜸해서 방문자도 안정추세에 들어서기 시작하고요(200을 넘던 방문자가 백도 안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주 덧글 달아주시는분들께 묻습니다.
'제게 다가서기 힘들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은 왠지 머리가 복잡한거 같아서 아무것도 생각을 안하는것 같군요...
후우- 뭐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ㅂ;
어쨋거나 여러분이 생각하시는저를 마음껏 적어주세요.
드리나루님 글을보고 문득 떠올린.
제가 좀 무겁... 아니. 다가서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시금
여기에 자주 덧글 달아주시는분들께 묻습니다.
'제게 다가서기 힘들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은 왠지 머리가 복잡한거 같아서 아무것도 생각을 안하는것 같군요...
후우- 뭐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ㅂ;
어쨋거나 여러분이 생각하시는저를 마음껏 적어주세요.
# by | 2005/07/17 21:47 | 횡설수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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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성인2M// 딱히 방문자 때문은 아닌겁니다
서린언니// '-'; 저도 왜 올렸는지 갑자기 의문이 들더군요(맞는다)
세르닐†// '-';
屍君// :ㅇ 그렇군요
비공개// 비공개로 안하셔도 될듯한 글인데요:D 뭐 사람마다 느낌이 틀린거니까요
에르윈// -ㅅ-; 방문자 때문은 아닙니다(단호). 그래도 그런쪽으로 해석이 되는거군요
피에젖은인형//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