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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LastOrder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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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장글2005년 2월 12일 개장.


최종수정-120718 23:00

by tanato | 2019/12/31 23:32 | 공지(-_-?) | 트랙백 | 핑백(1) | 덧글(180)

DOA6 디렉터 겸 프로듀서 신보리 인터뷰 번역

IGN 재팬보다 하루 느리게 패미통쪽에선 신보리 디렉터&프로듀서의 인터뷰를 내놨네요. 두개의 기사인데, 하나는 시스템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또 하나는 전반적인 부분으로 나뉘었습니다. 이미지는 엊그제 공개된 이미지가 전부인 모양인듯. 그래서 딱히 가져오지는 않고 내용만 슥삭.

첫 기사는이쪽, 두번째 기사는 이쪽.

여러모로 방향성이나 시스템 적인 측면의 방향이 좀 더 확실히 드러나는 느낌이네요. 인터뷰에 보면 E3에 미디어 한정이긴 한데, 시연버전을 공개한다고 하니, 11일 이후의 홈페이지 업데이트나, E3 미디어 시연 보도가 기대되네요.

이하는 기사 번역.
이어지는 내용

by tanato | 2018/06/10 19:02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DOA6 발매 관련 단상

ㅁ 한동안 중국 으로 팔려갔다 오면서 doa5자체를 플레이 하지 못한지 거의 두달이 다되간다. 대전하러 온라인 들어가면 완전히 퇴물 다됐을 듯. 이제 조금씩 재활 해야할텐데.

ㅁ 사실 이거 오늘 캐치한 것도 누가 알려줘서 알았다. 공개 자체가 기존 알던 채널들이 아니라 새로 계정 만들면서 쏘던거라...

아래 포스팅에서 기사를 번역해놨는데, 나머지 다른 기사들이나 이미지는 이 기사를 토대로 공개된게 전부라서 현재로서는 유일한 소스는 IGN쪽 기사로 보임. 북미쪽도 이래저래 기사 봤는데 거의가 다 IGN 쪽 확대재생산인듯.

ㅁ 우선 몇가지 중요해보이는 점은 스페셜버튼 도입, 게이지 도입, 페이탈 러시 도입, 스턴회복 삭제 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ㅁ 우선하나. 스페셜 버튼 도입은... 음. 이거 DOA5+. 그러니까 비타판에 있던 터치모드를 약간 변형시킨 물건 아닌가 싶다. 이 영상처럼 방향키+스페셜 버튼으로 여러가지 기술을 멋지게 낼 수 있다는 점 아닐까 싶음.

ㅁ 오랜만에 터치모드 영상 보니까 이제 슬슬 특별 모드로 VR 넣어주면 안됨?(...) 안되면 철권같은 모양새도 좋으니까...(...)

ㅁ 두 번째로는 페이탈 러시 도입과 게이지 도입. 이건 완전 리얼에서 조금 더 세계관 쪽으로 다가가겠다는 이야기일듯. 사실 요즘 격겜에서 게이지 도입하는게 꽤 많아졌기도 하고.. 특히 철권에서 게이지가 들어오고 그게 먹혀들어가는게 더 주효했을지도 모르겠다.

ㅁ 이건 기사에도 나와있긴 한데, 아마도... 세계관을 좀 더 제약없이 표현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트레일러를 보면 하야부사가 칼을 쓰는데, 이 뿐 아니라 닌자들의 인술이나, 음.... 크리스티의 침술, 배이먼의 총질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아. 여기까지가면 모탈컴뱃의 영역인가!?
이제는 하야부시가 doa에서도 칼을 뽑는다!


ㅁ 마지막으로 스턴회복 삭제. 이 부분이 꽤나 음... 뭐랄까 피지컬적인 부분이기도 하고 운적인 요소기도 했던 부분이긴 했다. 이게 프로급에서도 가챠회복을 시전해도 될 때가 있고 안될 때가 있고 그러던 기술이라서. 솔직히 나는 아직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부분은 캐주얼하게 나가기로 하는 방향성 중 하나인듯.

ㅁ 그래픽적인 측면의 방향성은 리얼. doax3 초기 사태나.. 그런거보면 중간중간 '시대의 변화' 로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SJW 들의 폭격을 직격으로 맞은 게임이기도 해서 약간 몸을 사리는 모양새긴 한데... 망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지도 모르겠다. ㅎㅎ... 패배모션 등등... 사실 doa5기반으로 ryona물이 상당히 신박한게 만들어진게 있는데, doa6 은 어떤 씽크빅이 나올지..
근데 상처 표현 같은건, 기존에 얼굴에 검댕이 묻던 표현에서 색만 바꾼듯?


ㅁ 뭐.. 여튼 리얼함을 추구하다보니 라이팅이나 텍스쳐를 바꿨다고 하는데, 모델링도 그에맞춰 조금 누른듯(?)한 모양새.


ㅁ 뭐 여튼 내년 초라고 하니까 그동안 총알을 모아놔야겠다. 플포 프로도 사고, 컴터도 맞추고 해야하면 어우 돈이...



ㅁ 근데 왜 아야네 안보임?!

by tanato | 2018/06/09 15:5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DOA6 발매! IGN 재팬 기사 번역.

간만에 돌아와서 올리는 글은 IGN 번역글..몇년만에 블로그 가동이긴 한데.. 이런 기사는 올려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래저래 간단 요약본은 돌아다니는 거 같은데 전문 번역이 없는 것 같아서 슥삭. 개인 보존용이기도 하고... 그리고 저 간단 요약본에는 중요한(?)것을 몇개 빼먹은 듯함.

일본어 원문 전문은 이쪽


이하는 기사 전문 번역.
기사는 길어서 접음.

by tanato | 2018/06/09 14:3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워킹홀리데이 2일차. 전입신고랑 면허증 주소변경

워킹홀리데이 1일차

뭐 아니나다를까. 작심 3일도 아니라 작심 1일도 못해버리고 그대로 포스팅이 쭉 밀려버리고 마는 이 빈약한 근성의 소유자.. orz.

근데 까놓고 할 말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남겨야 할 중요한 정보가 있을만한 것도 아니고... 음. 아 이번엔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튼 6일. 수요일. 일본에 도착한 다음날. 아무래도 잠자리가 바뀌다 보니까 제대로 못자고 뒤척뒤척. 침대가 좋아서 그런건지 안좋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 몸이 좀 비틀어져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자세도 영 이상하고 거꾸로 눕는 느낌도 들고 허리가 아픈 느낌도 들어서 하여튼 일찍 일어나서 집 근처인 아다치 구약소(구청)으로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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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nato | 2016/07/10 15:26 | 워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블로그 부활 및. 일본 워킹홀리데이 1일차.

그간 격조했습니다. 뭐. 잊혀지고 말았이에 보실 분이 얼마나 있으시겠냐만은..ㅋ

일본 교환학생 유학을 갔다 왔을 때도 블로그에 아무 말도 안썼는데, 다시 시작하게 된 건 아무래도 그 때하고 지금하고는 조금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려나요. 아무래도 '기록'을 남겨야 겠다는 마음도 좀 커졌고..

아마 기존 블로그 포스팅들과는 사뭇 다른, 아마 개인적인 로그가 중심이 될 것 같네요. 사진은 아마도 거의 없을듯... 요즘 사진찍고 올리고 하는게 너무나도 귀찮아서.. 물론 사진을 찍어야하는거긴 하겠지만...

---

천안->도쿄 아다치구.

준비는 딱히 할 것이 없었다. 왜냐하면 이미 14년 9월-15년 8월까지 키타큐슈에서 했던 교환학생중에 이것저것 다 만들어 두었었기 때문에, 조금 수월하게 워홀준비가 가능했다.

일단 그 당시에 만들어 두었던 것은,

1. 통장(UFJ, 우체국)
2. 운전면허증

일본어야 어차피 계속 해왔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고, 사실상 이번 워홀의 노림수는 남들과는 달리 '신졸' 채용을 위한 레이스에 뛰어들기 위함이다.

주변 사람들이 다들 놀란다. 솔직히 나도 이렇게 빨리올 줄은 몰랐다. 6월 26일, 부산에서 모든 짐을 싸들고 올라왔는데 거의 1주일만에 바로 일본으로 쩜프해 버렸기 때문. 그럼에도 이렇게 빨리올 수 있었던건, 방 계약이 스무스하게 된 것도 있지만, 슬슬 신졸채용레이스 막바지에 돌입했기 때문에 빨리 올라타야 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도쿄를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수도다 보니까 설명회가 많고 돌아볼 수 있는 회사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노림수가 그것이 아니었다면 아마 다른데를 선택했을지도 모르겠다.

도쿄에 잡은 집은, 아다치구, 고탄노역 인근. 집에서 생각보다 멀진 않고, 지금 시간인 야간에도 그리 덥지 않은 동네다. 강바람이 좀 부는건가?

다만 노선이 조-금 애매하긴 한데, 메트로 히비야선 직결이라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아키바도 전에 있던 부산에서 늘상 다녔던 영도-남포 정도의 거리인듯해서 음. 나쁘진 않은것 같다.

오늘 한국에는 엄청난 비가 내렸다. 그래서 그런지 비행기가 1시간 연착을 시전하고 말았다. 역시 나리타는 너무 멀다.

그리고 이민가방을 너무 싼것을 샀고, 짐도 조그만 서랍장에 플포에 온갖것을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바튀도 부서지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다. 정말로 강행군. 결국 도착해서 보니 5개의 바퀴중에 1개는 어디론가 사라져있었고, 그로인해서 바닥부분은 헤지고 지퍼가 망가지고 말이 아니다. 아마도 다시 사용하지는 못할 것 같다. 아마 캐리어를 새로 하나 사야겠지..

심지어 이 짐의 무게는 28키로나 해서 여간 고생이 아니었다. 으으. 바퀴나간 짐을 어거지로 끌고 나리타에서 긴자역까지 버스로. 긴자역에서 고탄노까지. 고탄노에서 또 1키로정도 짐을 끌고...(어휴..)

도착해서 방을 계약하고, 이불을 사고, 생필품을 좀 사고, 정리를 하니 지금 시간이다. 천안 집에서 나온 시간은 오전 5시 반이었고, 이 곳에 도착한 것이 5시 반이었으니 딱 12시간만에 목적지에 도착한거다. 그런데 아직도 정리가 안끝났다...

앞으로 어떤일이 펼쳐질지는 모르겠다. 다만 이번 주말부터 있는 설명회 러쉬에 참가하면서 탈조센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가능하면 중간중간 알바도 좀 해야겠지만..

앞으로 사야할 것- 탁자(혹은 책걸상), 옷들을 수납할만한 무언가. 핸드폰.
내일 해야할 일- 전입신고, 양복구매, 머리깎기.

by tanato | 2016/07/05 22:51 | 워홀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2015)

@150613 하카타 Tjoy
표 뒤에있는 엽서는 일반특전인데, 스쿠페스 SR마키(쿨)코드가 있음.

개인적으로는 흔히들 말하는 폭도도, @ㅏ재도 아닌 그냥 애니오타쿠로서 본 지라, 다른 사람들과 시각이 좀 다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좀 오래되어먹은 오타쿠인지라 글 자체가 일종의 '고찰'글이 되어버리는 것도 어쩔 수는 없는듯. 당연스레 네타가 어느정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게 네타가 어쩌고 저쩌고 할 정도의 스토리성을 가진 애니도 아니고.. 아마 거의 없겠지만 알아서들 조심하시길.

하여튼 개봉하자마자, 여기저기서 스토리가 엉망진창이라고 까이고있는데, 음.. 뭐 그렇게 엉망진창은 아닌 것 같긴하다. 최소한 하나의 주제의식은 제대로 가져가고 있고, 그것의 해결또한 '아메야메' 같이 사성장군 호대장님의 파워로 결정내리는건 아니고 극중 내내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해결이야 어떻든간에말이다.

연출이나 디테일이야 뭐 여러가지 의미로 쌈마이한 맛이 매우 강하고 소위 '오그라드는' 것들이야 여기저기 존재하는데, 이거야 장르적 특성이라 --; 딱히 태클걸고 싶은점은 아니다. 호불호야 갈릴 이야기지만 이걸갖고 까는건 크게 의미도 없고...

가장 인상깊었던건 분가로의 자연스러운 이행. 아마 극중에서 나오는 호노카 및 뮤즈 멤버들의 고민은 운영국의 고민을 담아낸 것 아닌가? 하는 정도의 기시감. 뭐 이거야 해석여하에 따른거지만 외부방관자(...)의 입장에서는 최소한 그렇게 읽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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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nato | 2015/06/15 06:19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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