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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 글은 쭈우욱 최상단에 위치할겁니다. 그만큼 중요하니. 꼭 읽으시길바랍니다.
총몽 LastOrder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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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성격 드럽습니다.
하지만 먼저 건들지만 않으시면 저도 으르렁 거리지 않습니다.
괜한싸움은 안거는 편이지만 싸움 걸어오면 대응합니다.
개념은 갖추고 사는사람이거든요 :P



상호링크는 댓글 남겨주시고 msn은 댓글 남기실 필요없이 그냥 등록 어택을 해주세요.(저 아래 있지만 한번더 : okokl506@핫멜닷컴)
주의 : 오케이오케이 '일' 506 이 아니라 오케이오케이 '엘' 506입니다 =ㅅ=;

그리고 번역물(자막)을 찾아오셨으면 이쪽으로가시면 있습니다.


간혹 숨은글이 있으니 드래그를 해주시는 센스. 가 필요합니다(...)
∑( ̄□ ̄;)걸렸다! ºДº)づ
┐( ̄ㅡ ̄)┌


지켜주실것들(꼭 열어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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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욕설등은 감춰두니 클릭하고나서 댓글로 뭐라고 하지마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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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ㅜㅜ
ㅁ 답글은 제가 달만한 답에만 답니다. 똑같은 덧글을 여러번 쓰는것은 낭비와도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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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장글2005년 2월 12일 개장.

ps : 이 블로그 주인장은 군 복무중임. 110605까지는 빈집임. 자주 들락거리긴 하겠지만.



최종수정-090514 01:40

by tanato | 2009/12/31 21:18 | 공지(-_-?) | 트랙백 | 덧글(170)

잠깐 놀러나옴 'ㅅ')

외박 27일에 잡혀있는듯.

여기저기서 짤렸다는 잔혹한 소리가 들려오긴 하지만 여기는 아직 잔혹한 칼날이 휘둘로 지진 않았음.
이미 걸렸던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건가; 할체가 있는듯? 우왕ㅋ굳ㅋ


그리고 부산에서 지스타2009 ㅋ 올해도 갈 수 있겠네옄ㅋㅋㅋㅋㅋ


역시 안에 있는것보다 밖이 좋네여 특히 컴질 ㅋ

이것저것 쓰고 싶은것도 있고, 재밌는 포스팅 거리도 있고.. 이번 지스타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시간상 다음에.

역시 글을 많이 못쓰니까 뭔가 좀 답답합니다. 뭔가 막 쓰고싶은데 안나옴.. 멋대로 적어 내려갈 수 있는 이곳같은 연습장이 없다보니까?


어쨌튼 27일에 나와서 봅시다 'ㅅ') 지스타 가실분 손. 그때 뵐 수 있으면 좋겠네여

by tanato | 2009/11/15 15:2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5)

귀가.

지난 사건 이후로 여기도 다 까발려지고 여기를 감시하는 감시의 눈도 생겨난것 같지만 나혼자의 착각으로 생각하고 넘어가지염 뭐 'ㅅ') 어차피 언젠가는 까발려 질꺼긴 했지만 군 제대 이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씁쓸한면도 없잖아 있음.

지난 8월말 이후에 나온뒤로 약 2달만에 나왔는데, 배에서 있던 한달보단 경찰서에 있던 시간이 더 빨리지나간것 같은 느낌이 듦. 물론 사건(?)이라던지 여러가지 일은 있었지만 왜 기억에는 안남아 있는거지..?!

어쨌튼간에 배보다는 좀 나은듯.
병신짓 한 탓에 딴 동기들 다 후임 받았는데 올해안에는 경찰서에서 후임 받는건 포기해야함 ㅋ



시발.



이것저것 하고싶은것도 있고 찾아보고 싶은것도 있는데
집에와서 앉아있으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음.


나가기도 싫고..


...아 복귀.

-_-


나와서 보니까 세상은 변한것 같지 않지만 어느새인가 새로운 분기 애니들이 나오고, 수많은 사건사고들이 일어나고 사라져갔다. 나름, 군 생활을 가라(空)로 하는 해경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변해있는걸 보면 참 기분이 묘하다.


뒤쳐진다는 감도 있다.
이게 참 그렇다.

by tanato | 2009/10/24 22:2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9)

근황보고?

아주 잘 살아있음.

발령받았네염 ㅇㅇ... 부산 해양경찰서에 와있음. 배에서 내리고.

아마 후임은 올해 안에 받기는 힘들고... 뭐 그냥저냥 대충 있다보니까 어느새 여기온지 2주나 지남 ㅇㅇ..
뭐 외출도 나가고 해서 컴 잡고 여기 들어올 시간은 있었는데 왜 글이 안써졌던건지.

지금은 컴으로 작업 시켜놓은게 잇어서 그거 핑계로 잠깐 스리슬쩍.
근데 키보드가 안좋아서 영..

여하튼 의미는 없겠지만 지금 있는곳 주소는
(우)606-080 부산광역시 영도구 상리해안길(동삼동 254-10) 부산해양경찰서 이경 박진배 앞. 으로 보내면 됨 ㅇㅇ.

군대가있는 너님들 이거보고 연락하라능 ㅇㅇ.

생활은 뭐 그냥 무난하게 잘 지내고 이뜸. 배보단 살만함 돈이 좀 깨진다는게(?) 힘들지만(?)


그럼 나중에 ㅂㅂ..

by tanato | 2009/09/23 10:39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5)

다시 시작

죄송합니다.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어?)

누군가 때문에 이곳이 만천하에 드러나서 일이 좀 더 커지긴 했지만 -_-; 제가 저지른 일이니 어쩌겠음.

이곳이 다 뒤집히고 이 좁은곳에서 소문 다 나고 그랬지만 그건 뭐 사소한거일테니(음?)

확실히 지난 글들을 훑어보면 나답지 않게 문맥이 이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알것 같음. 지금처럼 뭔가에서 풀려난 해방된 느낌이 나야 역시 글이 더 잘나옴.

걱정해주신 분들 질타 해주신분들 다 감사합니다.

조금 상황을 설명하면 그날 집에서 몇가지 시도를 생각하다 msn으로 잠수방 멤버들 때문에 집에서 나와 대구를 들렀다, 부산 태종대 있다가 막상 올라서나 무서워서 다시 복귀.. 그리고 다 뒤접어지고..

참으로 병신이네효 'ㅅ')..

앞으로 이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미지수임.
발령이 다시 날지 제대할지 아니면 계속 여기 잇을지는..

..사실 제대는 전혀 가망 없지만ㅋ

그리고 이곳도 계속 존속될것인가에 대해서도 미지수임.
이거때문에 또 머리아파지네효 ㅇㅇ..
어쨋튼간에 무사히 살아있으니 걱정마세염..
겉은 멀쩡하니까여.


...속은 썩어있을지도 모르지만 'ㅅ')

by tanato | 2009/09/04 14:20 | 공지(-_-?) | 트랙백(1) | 덧글(13)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이전에도 느낀거지만 요즘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네 4~5시간가지고 1달치 정보를 따라잡는다는건 힘든다는거 압니다.


마이클 잭슨이 죽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안장식및 49제도 치러졌지요.
그리고 DDos 공격도 있었고..

그런데 오히려 아주 산골짜기 다람쥐 아기다... 아니 산골짜기에 짱박힌 육군도 아닌 사회에서 생활(?)하는 해양경찰이라 군인보다 좀 프리한 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미련이 남지 싶습니다.



이제 곧 가야합니다.

언제올지 모르겠군요.


어딜가든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기 때문이겠죠. 문제는 사람일겁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것만 걱정됩니다.


독도지키러... 갈지는 모르겠네요 :)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

by tanato | 2009/07/12 14:30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7)

잠깐의 도망(?)

집에 왔습니다. 간만에 집에 오니까 좋네요(여러가지 의미의 집)

퇴짜 맞았냐구요?


아니요. 면회 외출 나왔슴미다

이어지는 내용

by tanato | 2009/07/12 10:14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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