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공지사항

이 글은 쭈우욱 최상단에 위치할겁니다. 그만큼 중요하니. 꼭 읽으시길바랍니다.
총몽 LastOrder 6권
?intitle:index.of? mp3
저 성격 드럽습니다.
하지만 먼저 건들지만 않으시면 저도 으르렁 거리지 않습니다.
괜한싸움은 안거는 편이지만 싸움 걸어오면 대응합니다.
개념은 갖추고 사는사람이거든요 :P



상호링크는 댓글 남겨주시고 msn은 댓글 남기실 필요없이 그냥 등록 어택을 해주세요.(저 아래 있지만 한번더 : okokl506@핫멜닷컴)
주의 : 오케이오케이 '일' 506 이 아니라 오케이오케이 '엘' 506입니다 =ㅅ=;

그리고 번역물(자막)을 찾아오셨으면 이쪽으로가시면 있습니다.


간혹 숨은글이 있으니 드래그를 해주시는 센스. 가 필요합니다(...)
∑( ̄□ ̄;)걸렸다! ºДº)づ
┐( ̄ㅡ ̄)┌ ¯\_(ツ)_/¯ ԅ(¯﹃¯ԅ)


지켜주실것들(꼭 열어보세염..)

ㅁ 자체 검열을 통해서 심의 규정 위반인 댓글은 삭제조치.
ㅁ 욕설등은 감춰두니 클릭하고나서 댓글로 뭐라고 하지마세요=_=;
ㅁ 개념없는 댓글로인한 평가점수 저하. 개념의 상실은 어디서도 a/s받으실수 없습니다.
ㅁ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ㅜㅜ
ㅁ 답글은 제가 달만한 답에만 답니다. 똑같은 덧글을 여러번 쓰는것은 낭비와도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닫기



블로그 개장글2005년 2월 12일 개장.


최종수정-110703 23:00

by tanato | 2012/12/31 23:13 | 공지(-_-?) | 트랙백 | 핑백(1) | 덧글(177)

간단간단 게임이야기

ㅁ 디아블로3. 서버 확충은 지금 확충하면 좋긴 한데 거품이랄까 인기가 조금 빠지고 유저가 빠지고 나면 지금서버로도 돌릴 수 있을것 같고 그 에대한 손실이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는 것 같긴 하다, 사실 언플을 제대로 못하는 감이 없잖아 있긴한데, 하여튼 씨발 컴퓨터가 돌리질 못해서 피시방엘가니 아시아섭만 들어갈 수 있고 북미나 유럽은 피시방라이센스론 들어가지도 못하고 하여간 사진 않아서 그리 빡치진 않지만.

ㅁ 근데 서버증설이라는게 블코를 까서 될게 아닌게. 서버가 한쿸에 있는게 아닐텐데 아마...

ㅁ 디아블로 3는 피시방에서 친구아이디로 북미에서, 내 아이디로 아시아에서 냥꾼으로 해골왕만 두번잡음.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이게 뭐가재밌는거야. 아오 손아퍼. 하면서 종료버튼을 누르지 못한다. 어?

ㅁ 남들 다 디아사고 난리가났을 때. 나는 미쿠를 샀었다..








헿ㅎ헿헤헤ㅔ헤헤ㅔㅎ헤

by tanato | 2012/05/19 19:3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5.18 32주기. 그리고 넷우익.

ㅁ 오늘은 1980년 5.18일 광주 민주화 항쟁이 있던 날입니다. 사실 오늘 딱 하루만 있던것도 아니고 18일을 시작으로 열흘 이상이나 지속된 것이기도 하고 하지만.

ㅁ 하여튼 그 당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다시금 빕니다.


ㅁ 근데 하려는 이야기는 이게 아니라, 5.18관련해서 이런저런 글이 올라오길래 슬슬 읽어보던중 '넷우익'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글들이 간간히 보여서 문득 떠오른 이야기.

ㅁ 문득, 일본이나 한국이나 넷우익이 인터넷에서 득세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마저 일본을 따라가는건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득세라는 표현은 좀 다른 느낌도 들지만. 하여튼 주류는 아니지만 '눈에 많이 띄인다'는 점에서 쓴 말.

ㅁ 2000년도 초반에 일본 넷에서 이야기 되는 '혐한'등은 05년 '혐한류'를 시작으로 국내에 대대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당시 이러한 것들이 지금처럼 일웹(특히 니챤넬)에서 주류로 자리매김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다. 물론 글 제시 방법자체는 변화해 오긴 했지만.

ㅁ 하여튼간에, 05~06년즈음해서 니챤등지에서 계속되는 한류열풍으로 혐한이 확장되기시작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디씨 정사갤언저리를 시작으로 09년도 이후즈음으로해서 마구 퍼져나가기 시작한것으로 기억.

ㅁ 양쪽의 공통점은 니챤과 디씨라는 잉여들이 모이는 곳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 공통점.

ㅁ '인터넷 여론은 오프라인까지 미치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몇번 했는데 이것 역시 이러한 넷우익들이 넷에서 활개를 쳐봐야 인터넷 밖으로 퍼지기는 힘든면이 있다. 나꼼수도 마찬가지겠지만 인터넷에서 떠드는건 아무리 떠들어봐야 인터넷을 접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무용지물이라는 점.

ㅁ 근데 한가지 우려점은 대체적으로 디씨나 일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넷우익들은 주로 중고딩들의 비율이 많아보이는데, 이 친구들이 앞으로 대학교를 들어가고 자라면서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우려된다.

ㅁ 사실 디씨나 일베등지에서 홍어드립이나 민주화 드립등을 쓰면서 낄낄대는 넷우익의 대부분은 그냥 뜻도 모르고 쓰거나, 혹은 알면서도 그냥 낄낄대기위해서 쓰는 유행어나 다름없긴 하다. 하지만 그러한 단어들은 의식 속에서 어떻게 변화할 지 아무도 모르는 일. 이게 걱정이라는 점이다. 쓰더라도 뜻을 제대로 알고 장난치는거라면 모르는데 그것도 아니니.

ㅁ 이글루쪽 수꼴질은 군대에 있던 09년도를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된걸로 파악하고 있는데, 발전과정을 군대에 있어서 제대로 못본것이 참 아쉬울 따름이다. 씁.

ㅁ 아 정리 안되네.

by tanato | 2012/05/18 18:44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지름


몇달간(?)망설이다 결국 지르게 된 미쿠. 결국 지를꺼면서 왜 이렇게 망설인건지 --;

-84000


그리고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vibe hd80의 잭 부분이 좀 불안해서 하나 지름. 아주 못쓰는 것도 아니고, 음질이 크게 나쁜편은 아닌데, 최근들어 K402를 간간히 사용하다가 날이 더워지면서 다시 vibe hd80으로 되돌아왔는데 고음이 너무 쏴대고, 아웃도어용으로는 차음이 너무 안되서 팟캐스트를 자주 듣는데 팟캐스트 등을 들을수가 없음 --;; 그래서 하나 지름. 커널형은 그닥 안좋아 하는데, 안전성 문제도 있고 귀도 작아서 쉬 피곤해진다. 그런데 아무래도 음질이 좀 있으니까.

근데 저걸 사고 바로 뜯어서 귀에 물리니까 불량이더라. orz. 오른쪽이 죽었어. 바로가서 교환. --;

하여튼 평들도 좋길래 냅다 질러버림.

-39800


orz

by tanato | 2012/05/16 22:3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3)

코리아(2012)

ㅁ 약간 어색한 점이나 상투적인 클리셰, 감정 과잉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 하지만 뭐 영화자체는 그냥저냥 가족끼리 볼만한 영화다.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점에선 의문이 좀 드는 면이 없잖아 있긴하다. 그래도 완전 똥망까지는 안갈 것 같긴 하다. 못해도 손익분기점은 넘기지 않을까?

ㅁ 스토리 서사나 뭐 연출에 관해서는 다른 전문가분들이 많이 이야기 하셨으니 내공이 없는 내가 얘기 해봐야 뭐 의미 없는거기도 하고, 나는 조금 다른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고싶다. 간간히 남북관계가 완전히 파국으로 치닫는 이 상황에서 왜 이런 영화가 나오느냐에 대한 물음이있는데 나는 '지금이니까 이런 이야기를 해야할 때 아닐까?' 라는 이야기를 하고싶다.

ㅁ 영화에서 이야기 하는 담론도 어찌보면 뻔한 담론일 수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남북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민간의 협력이다' 라는 이야기를 계속 하는것으로 읽혔다.

ㅁ 영화 내부에서 '남북'과의 대립이 아닌 정부와 선수간의 대립을 주 골자로 하여 갈등이 형성되고있다. 물론 초반에는 서로간의 인식의 차이나 문화적 차이로 인해 서로 대립을 하지만, 선수들끼리 서로 화합을 하고 친해지는 과정에서 남측 선수단이 주는 선물에 북쪽 정부쪽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급기야 철수를 지시한다.

ㅁ 준결은 남측선수단으로만 치루는데, 결승당일 역시 북측은 나오지 않고, 경기장으로 향하던 남측 선수들은 빗속에서 북측 선수단에게 함께 가자고 호소한다. 그리고 결국 북측 감독이 일단 돌아가서 처벌을 받건어쩌건간에 일단 이 경기 나가서 우승을 해야겠다며 통제를 벗어나서(?) 경기장으로 향한다. 이 장면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생각되는데, 결국 어찌되었건, 남북화합의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이든 북이던 민간(시민사회)가 주축이 되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던지고 있다.

ㅁ 또한 작중 갈등상황의 대사에서 한국 정부측 사람들은 '남북' 이라는 말 대신 코리아 팀이라고 말을 주로하고 북한 정부측 사람들은 '북남 단일팀'이라는 말을 끊임없이 사용한다. 그러다 후반가서 북한정부 사람들도 '코리아팀'이라는 대사로 바뀐다.

ㅁ 우선적으로 민간의 교류, 그 후에 정부의 변화. 아주 정석적이지만, 이러한 정석적인 이야기가 지금시점에 필요하다는 판단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다. 뻔하지만. 지켜지고 있지 않으니까. 어찌보면 꼰대질일수도 있고, 유치한 말일수도 있지만..





ㅁ 근데 뭐 딴건 다 제끼고라도

이런거 때문에 보러갈만한 이유는 충분한거 아닌가 헤헤 *^^*

by tanato | 2012/05/11 13:51 | 갔다온거 본거 느낀거 | 트랙백 | 덧글(3)

글로벌 면도기 광고 컨셉!?


얼마전엔 일본에서 이카리 겐도의 수염을 밀더니



이제는 한국에서 노홍철 수염을 밀어버리네


글로벌하게 면도안할것같은 유명인을 면도시켜버리는 광고가 글로벌하게
유행하는건가? --;;;; 한국 일본말고도 또 다른데도 이러는가 싶기도 하다.

둘다 동일한 회사면 모르겠는데 쉬크랑 질레트라는 다른 회사기도 하고...


...설마?!

by tanato | 2012/05/05 19:42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4)

살려줘

ㅁ 모처에서 하는 번역 텍스트가 좀 밀려있음.

ㅁ 주말에는 또 알바함(야간)

ㅁ 조별과제 및 발표가 있고, 내가 PPT및 전체 자료 취합을 맡았다. 자료 내놔 쫌. 월요일까지인데, 다들 자료가 안온다. 아 뭐 다들 열심히 찾고 안나오는건 아는데... 안오니까 미치겠다. 교수님은 빨리 내놓으라고 그러는데(시간지남.)... 이게 외부 프로젝트라서 또...

ㅁ 근데 문제는 조장은 또 내가 아님...

ㅁ 근데 조장이 자료를 안줘! 이거 뭐 갈굴수도 없고... 뭐 안나오는 자료인거 아니까 뭐라 말할 수도 없긴 한데...

ㅁ 거기다 같은날 내야하는 과제가 있음. 손도 못댄 상태

ㅁ 이 모든것이 주말에 다 몰려있음.

ㅁ 야간알바하고와서 처리하고있으려니 손이 덜덜덜더ㅓ러더ㅓㄹㄷ떨리는 상태.

ㅁ 살려줘.

by tanato | 2012/05/05 10:49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